아이쿠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여행이였습니다. -127기 송다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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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모던 전망대에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전경입니다!유럽에서 어디든지 올라가면 볼 수 있었던 모습이지만 이 날은 여행 첫 날이라 더 멋져보였어요.


 

버로우 마켓에서 산 도넛과 커피, 젤라또를 먹고 도착한 타워브릿지에요!타워브릿지 아경을 보겠다고 여기서 4시간은 있었던거 같아요ㅎㅎ해가 워낙 길다보니 11시가 되도 완전히 까만 밤을 볼 수 없어요ㅜㅜㅜㅜ



런던아이도 저녁쯤에 갔는데도 해가 지지 않았어요.저희는 레드아이를 보고 싶었는데 이날 날씨가 흐려서 11시가 되도 빨간 조명이 들어오지 않아 포기하고 돌아가려했지만11시가 조금 지나자 빨간 조명이 들어와서 행복했답니다.

 

하루는 첼시, 아스널, 토트넘 구장을 갔습니다.투어를 하지는 않아서 구장 내부는 볼 수 없었어요.



그리니치 천문대의 본초자오선이에요!이 선을 기준으로 동경과 서경을 나눈다는게 신기했어요!여기서 꼭 점프샷 찍어보세요ㅎㅎ



 저희조는 안녕코리아 축제에서 6종류의 라면을 판매했어요!

완판은 아니었지만 저희의 예상 수익보다 높아서 판매를 접고 킹스크로스 역 안에있는'와사비'에서 초밥을 사고, 오이스터카드 환급비 30파운드로 캠든타운에 있는 한인마트를 털어서삼겹살파티를 했습니다.


 파리에서는 갈 곳은 많은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빨리빨리 보고 지나쳤어요.

그래도 항상 사진으로만 보던 에펠탑은 정말 너무 예뻐서 이틀 내내 갔습니다.

첫날에는 야경으로 에펠탑을 보러갔고, 둘째날에는 낮에 가서 봤는데 날씨가 흐려서 구름이 껴도 예뼜어요!



 저희는 인터라켄 동역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출발했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또 8월 1일이 스위스 국경일이라 패러글라이딩이 제한되어있어서 탈 수도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융프라우 대신 휘르스트에 갔고 '트로티바이크'라는 액티비티로 산 아래까지 내려왔어요.

사실 구간별로 총 4개의 액티비티가 있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트로티바이크만 남아있었답니다.ㅜㅜ

그래도 너무 예쁜 풍경을 바라보면서 30분 정도 내려오면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느낌이에요!



저희조가 유럽여행하면서 뽑은 1위 레스토랑이에요!뮌헨에는 아우구스티너 켈러, 학센바우어, 뢰벤브로이 켈러라는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지만저희는 저렴하고 배부르게 많이 먹고 싶어서 '도니슬'이라는 레스토랑에 갔어요!다른곳에 비해서 가격이 정말 저렴하고 서버분도 너무 친절해서 배부르고 기분좋은 한끼 식사였어요!아직도 저희는 한국에서 학센 또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요ㅠㅠ 꼭 한번 가보세요!


 프라하성을 구경하고 나오면 볼 수 있는 프라하 전경이에요!

옆에 있는 프라하성 스타벅스 가장 꼭대기에서도 경치구경 해보세요!

성에서 보는거랑 스타벅스에서 보는거랑 좀 다른 느낌이에요ㅎㅎ

그린티라떼는 그리고 조금 맛이없어요~



 체코에서 빠질 수 없는 뜨레들로에요!

프라하에서는 명소가 대부분 시내?에 모여있어서 숙소에서 한번 트램을 타고 나오면 더이상 탈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조는 좀 먼거리는 라임을 이용해 이동했답니다.ㅎㅎ

라임 진짜 너무 재밌으니까 꼭 한번 타보세요~!

라임타면서 보는 프라하성 야경도 정말 예뻐요!



 오스트리아에서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중앙역에서 내려 '버거리스타'라는 햄버거 맛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맛은 있었지만 기름이 줄줄 떨어지니까 드실떄 조심해서 드세요~저희조는 호엔잘츠부르크성, 모차르트 생가,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도레미송을 불렀던 미라벨 정원 등을 갔어요!미라벨 정원에서 도레미송 따라해보겠다고 난리치던게 가장 추억입니다ㅎㅎ


 베네치아는 모든 곳을 수상택시로 이동할 수 있어요!저희는 무라노섬을 갔는데 크게 할 건 없는 조용한 섬이었어요.여기도 날씨가 너무 뜨겁고 습해서 부라노섬까지 갈 생각조차 안하고 사진만 열심히 찍고 본섬으로 돌아왔습니다.ㅎㅎ본섬에서 탄식의 다리, 산 마르코 대성당을 구경하고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모기가 정~~말 많았어요ㅜㅜ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과 조토의 종탑이에요.

피렌체의 전경을 볼수 있는 곳인데 이 날 날씨로는 도저히 계단을 올라서 전망대까지 갈 수 없었어요ㅠ.ㅠ

대신에 옆쪽에 있는 백화점 옥상의 'TOSCANINO'라는 카페의 루프탑에 가면 

시원한 음료와 함께 두오모성당과 조토의 종탑을 동시에 보실 수 있습니다!



 로마에서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도저히 낮에 돌아다닐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낮에는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밤에 야경을 보려고 나왔어요

물론 밤에도 더웠지만 야경으로 접하는 것도 오히려 사람이 적어서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소감문>


 처음 만난 사람들과 낯선 곳을 한달이나 여행하는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성격도, 여행취향도 너무 비슷해서 한 달 내내 행복했습니다. 보통 한 달 동안 여행을 하면 너무 피곤하고 지친다고 하는데 아이쿠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런던에서 2주동안 지내보기, 영어 수업듣고 시험보기, 안녕코리아축제 참여 등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너무 즐거웠고 짧았던 한달이었습니다. 매니저님과 인솔자님도 너무 친절하고 잘 해주셔서 여행이 힘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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