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내게 늘 새로웠고 좋은 추억들로 남았다. - 131기 이소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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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한달동안 유럽 여행에 대해 걱정 반 설렘 반이었는데 다행이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한달간의 유럽 여행을 별 탈 없이 무사히 다녀왔다는 거에 너무 감사했다.


변덕스러운 유럽 날씨 덕에 제대로 구경못한 도시도 있었던 반면 화창한 날씨 덕에 기대 안한 도시가 제일 기억에 남기도 했다. 소매치기와 캣콜링 등 인종차별에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친절했던 유럽들, 한국 음식이 많이 생각날 줄 알았는데 전생에 유럽인이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 맞았던 음식들 등등 유럽은 내게 늘 새로웠고 좋은 추억들로 남았다. 물론 좋지 않았던 점도 있지만 그게 모두 추억이지! 싶을 정도로.


유럽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여유로운 피크닉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짧은 일정탓에 제대로 구경 못한 스위스 인터라켄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이번 첫 유럽 여행은 다시 한번 유럽을 가고 싶게 만들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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